유튜브 링크 하나만 넣으면 보컬·드럼·베이스로 자동 분리하고,
템포와 키를 실시간으로 조절하며 연습할 수 있어요.

연습하고 싶은 곡의 유튜브 링크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요.
보컬·드럼·베이스·그 외로 나누고, BPM과 키를 동시에 분석해요.
트랙을 켜고 끄고, 배속과 키를 바꿔가며 원하는 만큼 반복해요.
스템 분리는 시작일 뿐이에요. 실제로는 이런 상황에서 더 쓸모가 있어요.

보컬 트랙을 뮤트하면 나머지 트랙이 그대로 MR이 돼요. 노래방 반주 찾아다닐 필요 없이, 원곡 그대로의 편곡 위에서 연습할 수 있어요.

기타나 베이스 라인이 다른 소리에 묻혀 잘 안 들릴 때, 그 트랙만 솔로로 남기고 배속을 0.5x까지 늦춰서 음 하나하나 확인해요.

부르기 힘든 키의 곡을 반음 단위로 조절해요. 속도는 그대로 유지되니까, 음만 낮추거나 올려서 편한 키를 찾을 수 있어요.

밴드 합주 전에 다른 트랙 볼륨을 낮추고 코드 진행을 보면서 내가 맡은 파트를 예습해요. 메트로놈은 곡의 실제 박에 맞춰 흘러가서 합주할 때와 감각이 똑같아요.
구글 계정 하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.